2019년 3월 15일 금요일

NBA 핸들러 TOP10

오늘은 NBA플레이어 중 패싱과 볼을 다루는 핸들링이 뛰어난 선수들을 
포스팅 해 봅니다.



10.피트 마라비치 (Pete Maravich)







1947년 6월 22일, 미국 - 1988년 1월 5일
70년 애틀란타 호크스에 입단하여 뉴올리언스(현유타)재즈 – 보스턴셀틱스 이적하였으며,
솔직히 말하면 제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신 분이라. 잘 모르겠어요 ㅜㅜ
40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인하여 갑자기 사망. 젊은 나이에 절명하셔서 그런지
자료도 충분치 않아서 패스 ㅜㅜ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라능!!









9.팀 하더웨이 (Timothy Duane Hardaway)



1966년 9월 1일, 미국
183cm, 79kg
89년 드래프트1라운드 14위 골든 지명
골든 – 마이애미 – 댈러스 - 덴버 – 인디애나
현 디트로이트 어시스턴트 코치

끼아야악~~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선수입니다. 90년대 NBA 전성기의 주역이였죠
종합적인 볼핸들링의 현역선수들에게는 쬐끔은 ᄄᅠᆯ어질 수 있으나(스킬의 다양화 됐을 뿐 절대 실력으로 ᄄ건떨어지는건 없음!!) 크로스오버 드리블로 한정할 경우 아직도 하더웨이를 따라

갈자는 없다 생각 합니다. 암 그럼 그렇고 말고요~

아들도 뉴욕닉스에 입단하여 2대째 nba프로의 집안 이지만 영... 별로 눈에 안보이데~
올해 댈러스로 이적했는데 매버릭스는 팀 자체가 잘 안보이데~~

아부지 아부지 보다 농구 못해서 미안행 ㅜㅜ




8. 스테판 커리 (Wardell Stephen Curry II)




1988년 3월 14일,미쿡
신체190.5cm, 86.2kg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뭐 요즘 말이 필요 없는 친구죠 칭구칭구 칭구야 반갑다~
미쿡에서는 농구선수 한국에서는 예능인(MBC무한도전 출연경험 있음 ㅋㅋ)
골을 넣고 마우스피스를 씹는 너의 모습이란..
참 치아를 아끼는구나... 
이빨값이 비싸니 조심 해야지 암 그럼
워낙 유명하고 저보다 잘 아실테니


또한 이친구 특징이

잘 넘어짐 ㅋㅋㅋㅋ



안다쳤니 친구야?  너의 몸값을 생각하렴

너 덕분에 신발 파는 아저씨의 연봉기록이 깨졌단다
물론 그때랑 지금이랑 화폐가치는 다르지만.




7.아이제이아 토마스 (Isiah Lord Thomas III) 





출생: 1961년 4월 30일, 미국
신체: 186cm, 82kg
소속: 뉴욕 닉스(사장)
학력: 인디애나대학교 학사
데뷔: 1981년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입단 드래프트1차2위
수상: 1990년 챔피언전 MVP경력: 2006.06~2008 뉴욕 닉스 감독





아이제이아 토마스

 이 친구 아님 아 친구도 잘 안풀리는 케이스 중 하나죠







암튼 각설 하고 아이제이아 토마스 80년 매직존슨 압둘자바 마이클조던 등등의

실력파들과 어깨를 견주며 악동클럽 디트로이트피스톤즈의 볼 공급책

플레이스타일이 아이버슨과 비슷하나 아이버슨은 개인중심적 플레이에 비해

토마스는 적제적소의 패싱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스타일~~



6.스티브 프랜시스 (Steve D'Shawn Francis) 



출생1977년 2월 21일, 미국
신체191cm, 95kg
학력메릴랜드대학교
데뷔1999년 밴쿠버 그리즐리스(현 멤피스) 가
지명하였으나 거부하면서 휴스턴으로 가버림~


가드,포워드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플레이어며 핸들링과 드리블이 좋으나

포악한 성격? 으로 감독과의 불화로 올란도에서 뉴욕으로 이적

한마디로 성격있는 농구선수임


휴스턴 – 뉴욕 – 올란도 – 포틀랜드 – 멤피스







5. 크리스 폴 (Chris Paul | Christopher Emmanuel Paul) 





출생1985년 5월 6일, 미국
신체182.8cm, 79.3kg
소속팀휴스턴 로키츠 (가드)
데뷔 2005년 뉴올리언스 호네츠 입단 드래프트1차 4위

뉴올리언스 호네츠 – LAC – 휴스턴


어린시절 아이제이아토마스의 비디오를 돌려보며 그의 플레이를 닮기 위해 노력했다는 크리스 폴~ 그의 할아버지는 손자가 좋은 농구선수가 될려면 왼손을 잘 써야 한다며 식사 시간에 폴의 오른손을 묶어놓고 왼손으로만 밥을 먹게 했다는데 이건... 아동 학대가 아닌가!!!

하지만 폴은 할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았다는... (만약에 농구 선수 안됐으면 원망 했을걸?)

그는 실제로 연습중에도 오른팔을 묶고 드리블연습을 자주 한다는데 이거 이거 그냥 묶이는거 좋아하는 놈이네

아.. 이래서 어렸을 때 조심해야혀~~ 성향이 어릴 때 결정 되어브렀구만...

마조히스트 성향과는 관계 없이

드리블컨트롤과 볼키핑 능력은 탑 클래스이다.





4.제이슨 챈들러 윌리엄스(Jason Chandler Williams) 



1975년 11월 18일
키 185cm 체중 82kg
출신학교 마샬 대학교 플로리다 대학교

드래프트
1998년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새크라멘토 킹스 지명

소속팀
새크라멘토 킹스 (1998~2001)
멤피스 그리즐리스 (2001~2005)
마이애미 히트 (2005~2008)
올랜도 매직 (2009~2011)
멤피스 그리즐리스 (2011 )


별명은 화이트 초콜렛 이분의 기록은 평범하나 기상천외한 패스와 현란한 드리블을 구사한 포인트 가드 심지어 동료조차 패스를 받기 힘들다라고 할 정도 였으며 오늘의 핸들러중 유일한 백인이네요 ㅎㅎ독창적이고 화려한 패스로 유명함

오토바이 사고로 조기 은퇴 하고 지금은 대학농구 해설 하고 계심.




3.카이리 어빙 (Kyrie Irving | Kyrie Andrew Irving) 


출생1992년 3월 23일, 오스트레일리아
신체191cm, 87.5kg
소속팀보스턴 셀틱스 (가드, 11)
학력듀크대학교
데뷔2011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입단
2011년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클리브랜드의 우승의 주역이였으며, 르브론을 중심으로 된 팀 성향이 맞지않아 보스턴으로 이적하게 된다. 원래는 공격성향이 강한 포인트 가드였으나, 어시스트가 늘어나며 점점 패싱형으로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가 있으며, 가드로서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강력한 공격력에 비해 수비력은 ᄄᅠᆯ어지는 단점을 보이는 건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다





2.자말 크로포드 (Aaron Jamal Crawford) 


농구선수 40세 (만 38세)
출생1980년 3월 20일, 미국
소속팀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가드)
신체196cm, 91kg
데뷔2000년 시카고 불스 입단
2000년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지명


NBA에서 가장 뛰어난 드리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올스타는 겨우 셋, 올-NBA 팀 입성은 2라운더인 마이클 레드가 딱 한 번 해봤을 정도로 역대 최악의 뎁스라 손꼽히는 2000년 드래프트 출신 중 그나마 가장 꾸준한 활약을 해온 가드이다. 2016년 기준으로 올해의 식스맨 상 최다 수상자.

터지는 날에는 여타 슈퍼스타 부럽지 않은 선수.

기복이 심함!!

잘할때는 한국 팬들이 자태웅이라는 별명으로 부를 만큼 폭발력이 있으나 못하는 날에는 자멸이라 욕을 하는데, 그만큼 무분별한 슛 셀렉션이나 혼자 농구하는 기질이 특징인 선수이며, 여기에 더해 수비력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 주전 에이스로 쓰기에는 모자란 감이 있었다. 주전으로 뛰는 동안에는 플레이오프 무대를 한번도 밟아보지 못하다가 커리어 중반 이후 벤치 에이스로 전업한 뒤에야 식스 맨 상을 3회 수상하면서 빛을 보게 된 데에도 그의 성향이 한 몫 했을 것이다.




1.앨런 아이버슨 (Allen Iverson | Allen Ezail Iverson) 




출생1975년 6월 7일, 미국
신체183cm, 74.8kg
학력조지타운대학교
데뷔1996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입단
1996년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필라델피아 팬들과 구단의 엄청난 지원과 성원을 받으면서 아이버슨은 맹활약을 펼친다. 50득점을 기록하기도 했고, 그의 화려한 플레이는 많은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시즌 중에는 마이클 조던과의 매치업으로 더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며, 조던을 크로스오버로 멋지게 속이고 점프슛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특히 5경기 연속 40득점을 기록했을 때는 그 조던조차도 "나도 쟤 나이땐 저렇게 못 뛰었다."는 식으로 언급했을 정도

하지만 필라델피아는 하위권을 면치 못했죠 ㅜㅜ

감독이 바뀌면서 전격 수비는 걱정말고 너는 공격만해!! 라는 오더에 그해 시즌 최단신 득점왕 타이틀을 따내며 동부지구 1위로 드디어!!! 파이널에 진출 했지만 결국은 샤킬오닐의 LAL에게 우승은 좌절됨

아이버슨의 최대 장점은 NBA 역대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스피드와 드리블링이다. 그 스피드를 살린 속공 마무리와 파울 유도, 드리블링을 살린 1대1 돌파능력은 그의 다른 모든 약점을 덮어버릴만큼 강력했고 거기다 체력도 매우 뛰어난 선수였다. 반면 공격의 시작이 아이솔레이션에 이은 닥돌이고 항상 최대 스피드로 골대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스타일인 아이버슨은 필연적으로 자기 중심의 전술 배치와 드리블 돌파와 마무리를 할 공간을 받지 못하면 같은 팀원들조차 장애물이 되어(...) 필연적으로 팀 동료들을 병풍으로 만드는 난사쟁이 혹은 턴오버 대마왕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반대로 아이버슨과 같이 뛰는 팀원은 그의 1차원적인 닥돌 혹은 슛이라는 플레이 방식 때문에 항상 다음 플레이를 예측하기 힘들고 아이버슨도 그에 맞춰 움직일 의사가 전혀 없었으므로 커리어 내내 이기적인 볼호그, 블랙홀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다.

독불장군 같으니

이후 덴버로 이적했으나 재미 못보고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 되었으나 역시 재미 못보고 결국은 해외 리그로 떠나면서 느바에서는 안녕~~

명성에 비해 끝이 안좋았던 이유는 독보적인 플레이 스타일 때문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임












이상 핸들러 탑10에 대해 블로깅 했습니다.

역대 선수들로 구성된 탑10이나 최근 nba는 더욱 다양화 되고 화려한 기술로 무장한

선수들이 많쵸 현역위주의 핸들러 소개는 다음으로 미루고

솔직히 90년대 활동했던 선수들이 많아서 자료 찾느냐 힘들었어요 nn

느바 시즌 끝나기 전에 농구 포스팅을 주력으로 할 생각이고요 이제 날도 ᄄᆞ뜻해 지는데

야구도 빼놓을 수 없겠죠 시범경기 열심히 보면서 kbo도 준비 중이니 기대해 주세요

저는 오늘 넥센이 키움으로 바뀐거 첨 알았네요 새로 생긴 팀 인지 알았어요 zzzz

팀명을 보니 히어로즈길래 아~ 넥센에서 최대스폰사가 바뀌었구나 생각 했네요

그럼 다시 만나요~~~

2019년 3월 10일 일요일

19.03.10 에릭 테임즈 스프링캠프 2호 솔로 홈런



 개인적으로 스윙스피드가 빠른 선수라 선호 하는 타자 중 한명 입니다.

올해는 주전이 될수 있겠죠?

기아타이거즈 최형우

"시간과의 싸움이다".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최형우(36)가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1983년생 최형우는 올해 36살이 된다. 프로야구 선수에게 나이 한 살은 커다란 부담이다. 실제로 여러가지 변화를 가져다준다. 스윙의 스피드와 수비에서 순발력이 떨어지고 주루 스피드도 하락한다. 피로를 회복하는 시간도 길어진다. 최형우 자신도 세월의 무게를 느끼고 있다.

오키나와 캠프에서 만난 최형우는 "확실히 나이의 차이를 느낀다. 예전 같으면 세 번 정도 스윙하면 몸이 풀렸는데 지금은 열 번을 돌려도 될똥말똥이다. 피곤한 것도 그렇고 아무튼 시간과의 싸움이다. 나이에 맞게 나도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간이라는 거대한 벽과 마주해 적응하겠다는 것이다.

작년 최형우는 타율 3할3푼9리, 25홈런, 101타점, 득점권 타율 3할4푼2리를 기록했다. 2017시즌 3할4푼2리, 26홈런, 120타점에 비하면 후퇴했다. 전반기까는 100타점이 불투명했으나 후반기 대약진을 하며 중심타자로 체면을 세웠다. 상대의 수비시프트를 뚫느라 밀어치는 타격을 하기도 했다.

특히 최대 6할4푼9리에 이르렀던 장타율도 작년에는 5할4푼9리까지 떨어졌다. 3년 연속 하락세이다. 작년에는 시즌 도중 4번타자 자리도 안치홍에게 넘겼다. 출루율이 좋아 3번으로 이동했다고 하지만, 최형우도 나이가 들면서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 최형우가 이번 시즌 확실한 목표, 30홈런을 내세웠다.

최형우는 삼성시절 4번의 30홈런을 기록했다. 그러나 KIA에서는 2년 연속 20홈런대에 그쳤다. 2017시즌 입단 당시 "30홈런-100타점은 기본"이라고 했던 최형우에게는 자존심의 문제이다. 최형우는 "KIA에 와서 30홈런을 치지 못했다. 홈런이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30홈런은 꼭 치고 싶다"고 밝혔다.

KIA에게도 30홈런 타자 배출은 숙원이기도 하다. 2002년 출범 이후 30홈런 타자는 단 3명이었다. 2009년 김상현(36개)과 최희섭(33개), 2016년 이범호(33)가 주인공이었다. 최형우가 네 번째 30홈런 타자에 도전하는 것이다. 최근 장타력이 부쩍 상승한 안치홍과 나지완도 올해 30홈런에 도전하고 있다.

최형우는 KIA에 입단해 홈런보다 타점, 찬스를 연결해주는 안타, 출루율을 더욱 중요하게 여겼고 실제로 그런 타격을 했다. KIA는 4번타자 최형우 효과 덕택에 2017년 강력한 타선을 구축해 통합 우승에 성공했다. 그러다보니 홈런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었다. 최형우는 지난 2월 26일 요코하마와의 연습경기에서 만루홈런을 폭발했다. KIA 유니폼을 입고 첫 30홈런을 향한 첫 걸음이었다.



2019 KT라인업

1 이대형 좌익
2 황재균 유격
3 강백호 우익
4 로하스 중견
5 윤석민 1루
6 유한준 지명
7 박경수 2
8 오태곤 3루
9 장성우 포수



1 라울
2 윌리엄
3 이대은
4 김 민
5 금민철



박세진
정성
김대유
윤근영
배제성
엄상백
이상화
류희운
전유수
김재윤



작년 괴물 신인 강백호의 활약을 올해도 기대 합니다.